Saturday, September 4, 2010

짜증...

이 근원있는 짜증은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.
문제를 일으킨 원인은 알겠는데 해결책이 안보인다.
후회하면 소용없다는 것을 알면서도, 후회라도 하지 않으면 자책이 덜 들어 또 후회할 일을 저지를까 겁도 난다.

나로 인해 생긴 일,
다른 사람으로 인해 생긴 일,
똑똑치 못해 생긴 일,
잘 챙기지 못해 생긴 일.
원인은 여기 저기서 발견된다.

짜증나...
원인을 알아도 문제 해결이 안보이니 더욱 짜증나....!


미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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