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day, August 8, 2011

iPad

아이패드를 새로 구입했다. 32GB + wifi + 3G 사양으로..
새롭고 놀라운 세상이다. 어쩜 이렇게 대단한물건을 고안할 수있는지 그창의력에 기립박수라도 치고 싶다. 책이나 음악, 그리고 하고 싶은 일들을 이 작은 태블릿 안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. 일단 성경과 읽고 싶었던 고전을 다운 받았다. 그리고 좋아하는 제레미 올리버의 레서피도 다운 받고...

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, 사용자의 재량에 달린 듯 하다. 어떤 앱을 쓰느냐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질 수있다는 거다. 그렇다면, 이 앱개발자들 또한 창의적인 생각으로 필요한 앱을 만들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을 법하다. 이번 가을 학기엔 앱개발이 프로그램에 포함된다고 하니, 나도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.

미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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