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esday, August 9, 2011

iPad 카메라 테스트.

iPad 로 찍은 남편. 그다지 좋은 화질은 아니지만, 그래도 볼 만하다.
사진 찍기를 엄청 싫어하는데, iPad에 카메라가 뒤에도 장착되어 있는 줄 미처 모르고, 내가 뭐하나 바라보다가 자연스레 찍혀 버렸다. 오랜만에 제대로 걸렸다. 하하. 음.. 더운 날씨에 운동을 두시간이나 하고 와서, 녹초가 된 얼굴이네... ^^

아이폰과 같은 카메라를 썼는지, 아이폰에 들어가면 깨끗해 보일만한 사진이 아이패드의 크기에 맞춰 확장된 느낌이랄까... 화질이 좋다는 느낌이 없으니, 두 손 가득히 아이패드 들고, 뭔가를 열심히 찍을 일은 자주 없을 것 같다..




미영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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