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August 13, 2010

블로그를 개설하다...

나의 블로그를 정의:
  • 살아가는 것이 녹녹치 않은 현실에서, 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기록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.
  • 나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나의 작은 시도.
  • 일상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하여 '잊혀지지 않는' 나의 자취를 남기는 곳.
  • 진실과 진리, 그리고 추측과 사실 사이에서 나의 균형을 찾는 곳.
  •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의 그릇을 넓히기 위한 장.
  • 심심할 때마다 들어와 끄적이는 나의 놀이터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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