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August 27, 2010

병이다...

아침에 차 한 잔.
마음을 정화시켜주기도 하지만, 어제의 일을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하다.
그런데 이렇게 차와 함께 인터넷의 뉴스를 읽기 시작하면, 최악의 경우엔 반나절이 지나버리기도 한다. 아....

이건, 무슨 병이지......


박 미영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